한중,건설협력각서 체결/서 건설후 건설부장
수정 1993-01-08 00:00
입력 1993-01-08 00:00
서영택 건설장관은 중국 방문 이틀째인 이날 북경 소재 국빈관인 조어대에서 후첩 중국 건설부장과 회담을 갖고 건설 부문에서 양국간 협력을 확대키로 합의했다.
양측은 ▲건설 프로젝트 공동 참여 ▲건설 관계 기술정보 및 연구결과 교환 ▲건설 기술요원 및 전문가 등 인적 교류 ▲건설 관계 세미나 및 심포지엄 개최 등을 활성화하는 내용의 각서에 서명했다.
1993-01-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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