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경찰관/길가던 20대 역살
수정 1993-01-04 00:00
입력 1993-01-04 00:00
이날 사고는 김순경이 술을 마신 상태(혈중알코올농도 0.08%)에서 안양을 떠나 과천쪽으로 승용차를 몰고 달리다 사고지점에서 길을 건너던 이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일어났다.
1993-01-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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