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부장 2명 조사/3천억 발권설 관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12-29 00:00
입력 1992-12-29 00:00
서울지검 공안1부는 28일 국민당 정주영대표의 「한국은행 3천억원 발권설」사건과 관련,이 은행 이의수기획부장과 염진섭발권부장을 불러 고발인조사를 벌였다.

이들은 검찰에서 『정대표의 발언은 한국은행의 화폐발행 과정을 전혀 모르는데서 나온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며 『그같은 돈은 발행하지도 않았고 발행할 수도 없다』고 진술했다.
1992-12-2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