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유해 추적조사/미 정부에 협조키로/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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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2-29 00:00
입력 1992-12-29 00:00
【도쿄 로이터 연합】 북한은 한국전중 숨진 미군 유해들을 추적 조사하는데 있어 미국정부와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북한 관영 중앙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외교부 대변인의 말을 인용,이같이 밝히고 한국전 참전 미군 포로들이 북한이나 중국에 생존해 있다는 최근 외신 보도들은 사실무근이라며 이를 부인했다.

이 통신은 로버트 스미스상원의원이 이끄는 미대표단이 지난 19·20일 평양을 방문했을때 『단 한명의 미군 전쟁포로도 북한에 생존해있지 않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보도했다.
1992-12-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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