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2천만원 털어/10대 2명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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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2-26 00:00
입력 1992-12-26 00:00
서울서부경찰서는 25일 박모군(15·무직·노원구 중계동)등 10대 2명을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전모군(15)을 수배했다.

이들은 지난 17일 상오3시쯤 은평구 응암3동 보금당 금은방(주인 정희상·41)에 슬레이트지붕을 뜯고들어가 금팔찌등 시가 2천6백만원어치의 귀금속 3백여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12-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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