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11월 “대흑자”/31사서 1천2백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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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2-24 00:00
입력 1992-12-24 00:00
증권사들은 지난달 올들어 가장 큰 폭의 흑자를 기록했다.

23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지난달 31개 증권사들은 1천2백86억원의 흑자를 올렸다.



대우증권이 가장 많은 1백74억원의 흑자를 기록한 것을 비롯,31개 전증권사가 지난달 흑자였다.

증권사들이 지난달 대규모의 흑자를 보인 것은 주식시장이 다소 회복되면서 거래량이 늘어나 수수료수입만 1천4백68억원에 이른것이 주요인으로 분석됐다.
1992-12-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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