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서 맺은 계약 반환후도 존중을”/미 상무장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12-23 00:00
입력 1992-12-23 00:00
【홍콩 AFP 로이터 연합】 바바라 프랭클린 미 상무장관은 21일 오는 97년 홍콩반환 이후에도 홍콩이 맺은 모든 계약은 존중돼야 한다고 중국측에 촉구했다.

프랭클린장관의 이날 발언은 크리스 패튼 홍콩총독의 민주주의 확대개혁안을 둘러싸고 중국과 영국관계가 급속히 악화된 이후 미 행정부가 처음으로 공식입장을 밝힌 것이다.
1992-12-2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