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금 폭로 현대여직원/경찰보호 14일만에 귀가(조약돌)
수정 1992-12-20 00:00
입력 1992-12-20 00:00
그동안 신변보호와 수사협조를 위해 여형사 2명과 함께 경찰이 제공한 숙소에서 생활해왔던 정씨는 18일이 선거일인데다 수사가 어느정도 마무리 됨에 따라 서울 양천구 신월4동의 집으로 돌아갔다.
1992-12-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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