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여망 반영”/김영삼당선자에 축전
수정 1992-12-20 00:00
입력 1992-12-20 00:00
노대통령은 『전국적으로 고른 지지를 받아 여유있는 승리를 거두었는데 이는 안정속의 발전을 바라는 우리 국민의 여망이 반영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노대통령은 이날상오 김대중 민주당후보와도 통화를 갖고 『김후보께서는 민주화를 위해 김영삼당선자 못지않게 이바지하신 분이며,이는 역사가 다아는 사실』이라며 위로했다.
한편 노대통령은 이날 상오 정해창비서실장과 김중권정무수석을 김대통령 당선자에게 보내 축하의 뜻과 함께 축하화환을 전달했다.
1992-12-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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