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모임」 팀장 검거/“학생 일당동원” 진술
수정 1992-12-13 00:00
입력 1992-12-13 00:00
검찰은 이날 이 단체 팀장인 양바다씨(21·무직)등 2명을 붙잡아 활동내역과 일당 동원된 사실 등을 조사했다.
검찰은 양씨가 『그동안 서너차례 민자당 청년당원행사에 1만∼1만5천원씩을 주고 대학생 등을 동원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에따라 14일안으로 양씨를 대통령선거법위반혐의로 사법처리키로 했다.
1992-12-1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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