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사 유리창 구멍/총기류 탄흔여부 조사
수정 1992-12-13 00:00
입력 1992-12-13 00:00
국민당측은 『이 구멍이 외부에서 발사한 총기류의 탄흔으로 보인다』고 주장하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경찰은 이날 현장에 대한 1차 감식을 벌였으나 탄알등 뚜렷한 물증을 발견치 못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정밀감식을 의뢰했다.
1992-12-1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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