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백억대 히로뽕 제조/3명 영장 1명 수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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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2-10 00:00
입력 1992-12-10 00:00
부산경찰청 특수강력수사대는 9일 최석운씨와 최씨의 애인 김향순(27·사하구 당리동 320),박종충씨(52·사하구 하단동 가락타운 205동 102호)등 3명에 대해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위반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2-12-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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