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접대부 고용 1억원 부당이득/호스트바 주인 구속
수정 1992-12-05 00:00
입력 1992-12-05 00:00
이씨는 지난 10월27일 상오2시40분쯤 김모군(21)등 4명의 남자접대부를 고용,김모씨(25·여)의 술시중을 들게 하면서 한사람앞에 5만원씩의 봉사료를 받게하는 등 지난 4월부터 6개월여동안 남자접대부들에게 여자손님들의 술시중을 들게해 모두 1억8백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992-12-0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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