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토늄 수급논의/국제회의 7일 개최/IA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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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2-05 00:00
입력 1992-12-05 00:00
【도쿄 연합】 핵연료인 플루토늄 문제가 국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오는 7일께 빈에서 플루토늄의 국제적 수급 동향과 관리·저장 등을 협의하기 위한 주요국 전문가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일본의 마이니치(매일)신문이 빈발로 4일 보도했다.마이니치 신문은 서방 소식통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이번 회의에는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러시아 중국 등 7개국의 원자력 전문가들이 참석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플루토늄 문제만을 다루기 위한 국제전문가 회의가 열리는 것은 처음있는 일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992-12-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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