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구호 강화/미·일 합의
수정 1992-12-04 00:00
입력 1992-12-04 00:00
부시대통령은 이날 미야자와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소말리아에 대한 미군 3만명 파병계획을 설명했으며 미야자와총리는 이에 대해 『일본은 이미 2천7백만달러의 원조를 소말리아에 제공했지만 앞으로 유엔 결의에 따라 미국과 협의를 거쳐 원조를 최대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시부야국장이 전했다.
1992-12-0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