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형증권저축 “시들”/가입자·저금액 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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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1-29 00:00
입력 1992-11-29 00:00
증시 활황기인 80년대말 봉급생활자로부터 인기를 끌었던 투자신탁회사의 재형증권저축 가입자와 저축금이 계속 줄어들고 있다.

28일 투신업계에 따르면 한국,대한,국민등 3대투신과 지방의 5개투신등 모두 8개 투신사에 가입한 재형저축 가입자는 지난 9월말 현재 65만6천2백69명이며,저축금은 1조4천2백58억원이다.

지난해 말에 비해서는 저축가입자수는 35.8%인 36만6천5백87명이,저축액은 32·9%인 6천9백97억원이 줄어든 것이다.
1992-11-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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