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이성웅씨/무사고 건널목 2년간 지켜(장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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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1-26 00:00
입력 1992-11-26 00:00
19년 8개월동안 광양제철소 진입 건널목 안내원으로 근무해오면서 하루에 열차 22회,차량 1만3천3백여대가 통과하는 취약건널목을 사고로부터 지켜왔다.

제반 법규와 안전수칙의 철저한 이행으로 90년 11월 15일이후 단 1건의 사고도 내지않는데 기여했다.
1992-11-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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