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잠함 1척 도입/걸프전중 처음 보류
수정 1992-11-24 00:00
입력 1992-11-24 00:00
니코시아에서 수신된 테헤란 라디오방송은 러시아로부터 도입한 킬로급 디젤추진식 잠수함이 이날 걸프만남부 반다르 압바스 해군기지에 도착,취역식을 갖고 「타레크901」로 명명됐다고 전했다.
이란은 이로써 걸프 지역 국가로서는 처음으로 잠함 보유국이 됐다.
1992-11-2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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