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경화결제 연기/중국 한·중수교 반발무마 겨냥
수정 1992-11-23 00:00
입력 1992-11-23 00:00
소련과 동구권국가들의 몰락 이후 북한의 제1교역상대국으로 부상한 중국의 대북한 교역량은 지난해의 경우 6억2천만달러에 이르렀으며 금년들어 더욱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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