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항공회담/협정체결 실패
수정 1992-11-20 00:00
입력 1992-11-20 00:00
김석우 외무부 아주국장과 가덕명 중국 민용항공국 부국장을 각각 수석대표로 한 이번 회담에서 관제이양점을 동경 1백24도로 하자는 우리측 입장과 동경 1백25도로 해야 한다는 중국측 입장과의 차이,중국측의 1노선 1항공사 취항 고수때문에 이같은 쟁점사항들은 시간을 두고 검토하는 것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회담을 종결했다.
1992-11-2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