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부대변인 연행/김부겸씨/간첩 이선실에 5백만원 받아
수정 1992-11-19 00:00
입력 1992-11-19 00:00
김부대변인은 지난88년 한겨레당 공천으로 동작갑지구에서 국회의원후보로 출마할당시 장모를 통해 간첩 이선실로부터 5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부대변인은 이에 앞서 17일 하오에 열린 민주당당무회의 석상에서 『88년 총선당시 장모를 통해 5백만원을 받았으나 이를 총선후 다시 돌려주었다』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2-11-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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