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지뭉치에 깔려 인부 1명 사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11-19 00:00
입력 1992-11-19 00:00
18일 하오 1시30분쯤 서울 마포구 상암동 482 파지 수집회사인 인선사 앞길에서 작업중이던 이 회사 인부 정봉호씨(40)가 서울 7보6421호(운전자 선용배·30)4.5t트럭에서 굴러떨어진 파지뭉치에 깔려 그 자리에서 숨졌다.
1992-11-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