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여권서류 조사관련/국무부 불법도청여부 수사/F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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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1-14 00:00
입력 1992-11-14 00:00
【워싱턴 AP 연합】 미연방수사국(FBI)은 대통령 선거전 당시 국무부가 클린턴대통령 당선자의 여권서류조사에 대한 국무부관리의 전화통화를 불법도청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FBI소식통이 12일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이 소식통은 FBI의 수사가 엘리자베스 탐포시 전국무부차관보와 몇몇 관리들간의 통화내용에 대한 국무부 전화교환실의 도청여부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1992-11-1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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