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연청」내사
수정 1992-11-13 00:00
입력 1992-11-13 00:00
대검 관계자는 이날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최근 지부결성식,또는 개편대회를 개최한 전남 강진지부 등 연청의 전국 10여개 지부 대회책임자들이 대회도중 참석자들에게 「민주당을 밀어줍시다」「김대중을 찍어 줍시다」는 구호를 외치는 등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가 드러나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1992-11-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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