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물질특허 건수/올 처음 일본 앞질러
수정 1992-11-13 00:00
입력 1992-11-13 00:00
12일 특허청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출원된 내국인의 물질특허건수는 1백40건인 반면 일본의 출원건수는 1백33건으로 집계됐다.
특허청은 지난 87년 7월 물질특허제도를 도입한 이후 지금까지 총출원건수 8천7백4건 가운데 내국인은 7.5%인 6백55건으로 해마다 21.7%씩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미국,일본 등은 해마다 국내의 출원건수가 12.5%씩 감소하고 있다는 것이다.
1992-11-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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