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토석 불법채취/건설사 간부 넷 구속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기자
수정 1992-11-11 00:00
입력 1992-11-11 00:00
【제주=김영주기자】 제주지검 김종국검사는 10일 건설용 자재로 사용하기 위해 산림내 토석을 불법 채취한 대유건설제주지역 현장소장 오장환씨(35)와 유창토건대표 장복식(54),세신기업대표 문종만(36),화성산업현장소장 변재관씨(39)등 4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해동산업대표 양행구씨(40)등 10명을 산림법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1992-11-1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