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군 잉구세티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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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1-11 00:00
입력 1992-11-11 00:00
【모스크바 타스 AP 로이터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의 비상조치에 관한 포고령을 집행하고 유혈 폭력사태를 종식시키기 위해 북오세아티아에 배치됐던 러시아군 병력이 10일 인근 잉구세티아공화국으로 진입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1992-11-1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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