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교생 죽염먹고 숨져
기자
수정 1992-11-10 00:00
입력 1992-11-10 00:00
가족들은 『희영이가 평소 당뇨병을 앓아오다 지난달 20일쯤 대구시 중구 대신동 S건강식품판매업소에서 사온 죽염을 하루 3봉지씩 먹어오다 숨지기 하루전부터 구토증세를 보여왔다』며 『죽염에 포함된 은가루에서 부작용이 생긴것 같다』고 주장했다.
1992-11-1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