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발전기금 2백20억 증액/올 천3백37억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11-05 00:00
입력 1992-11-05 00:00
◎첨단기술지원 9백억 늘려

상공부는 올해 공업발전기금의 지원규모를 당초 계획보다 2백20억원이 늘어난 1천3백37억원으로 확정했다.

상공부가 4일 개정·고시한 공업발전기금 운용관리요령에 따르면 시제품및 첨단기술등 기술개발 지원규모를 9백10억원으로 당초 계획보다 1백50억원 늘리고 합리화시설 개체및 염색공단 폐수처리시설 지원은 4백27억원으로 70억원을 증액했다.

이중 제2차 기계류·부품·소재 국산화5개년계획에 의한 국산개발대상 고시품목의 원활한 지원을 위해 시제품개발부문을 1백30억원이 늘어난 3백90억원으로 대폭 늘렸다.

또 지난해 하반기부터 지원하고 있는 염색공단의 폐수처리시설 확충사업에 대해서는 반월공단에만 50억원을 지원키로 했으나 반월공단에 20억원,대구염색공단에 20억원등 모두 40억원을 추가로 지원,모두 90억원을 책정했다.
1992-11-0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