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거래 크게 줄었다/3분기/건수 23% 면적 31%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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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1-05 00:00
입력 1992-11-05 00:00
올 3·4분기중 전국에서 이루어진 토지거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건수는 23.1%,면적은 31.4%가 감소돼 부동산경기가 계속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건설부에 따르면 올 3·4분기 토지거래는 모두 17만9천6백65건(지난해 23만3천5백18건),면적은 2억1천5백38만5천㎡(지난해 3억1천4백17만3천㎡)였다.



지역별로는 6대도시보다 군지역과 시급 도시지역의 거래가 감소했고 이중 인천·대전·경기·전남지역의 토지거래가 크게 감소했다

또 서울과 전북지역이 거래량은 다소 증가했으나 면적은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1992-11-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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