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비 노린 강도/고교생 3명 영장
수정 1992-11-04 00:00
입력 1992-11-04 00:00
이들은 지난달 24일 하오8시쯤 성북구 동선1동 S여관앞 골목길에서 집에 돌아가던 최모씨(40·부동산중개업)를 주먹과 발로 마구 때려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뒤 24만원이 든 지갑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에서 이들은 유흥비 마련을 위해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1992-11-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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