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보 단기대출 금리/0.5∼1% 또 인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11-04 00:00
입력 1992-11-04 00:00
실세금리가 계속 하락 추세를 보임에 따라 생명보험회사들이 단기대출금리를 한달만에 또 다시 내렸다.

삼성생명과 대한교육보험은 3일부터 상업어음 할인금리를 연 15∼15.75%에서 14.5∼15.25%로 0.5%포인트 인하했다.또 흥국생명도 이날부터 15.75%에서 15.25%로 내렸고 국민생명은 5일부터 최고 16%에서 15·5%로 내릴 방침이다. 생보사들은 지난달 5일 이 금리를 종전보다 0.5%포인트 인하했으나 할인실적은 3백억원 정도에 그쳐 기업들의 자금지원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못했다.
1992-11-0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