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총련의장/이종원씨 2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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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1-03 00:00
입력 1992-11-03 00:00
이피고인은 지난 5월14일 대구시 수성구 상동파출소를 습격,화염병을 던지는등 9차례에 걸쳐 각종 불법집회및 시위를 주도한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5년을 구형받았었다.
1992-11-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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