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합의된 공동위 예정대로 개최 촉구/현 총리,대북 서한
수정 1992-11-03 00:00
입력 1992-11-03 00:00
현총리는 이 답신에서 『북측이 시비하고 있는 군사훈련들은 모든 나라의 군대가 하고 있는 훈련과 마찬가지로 통상적으로 실시되어온 후방지역 방어훈련』이라며 『과거 이러한 군사훈련기간중에도 남북고위급회담을 비롯한 각종 회담이 진행돼왔던만큼 북측이 새삼스럽게 이를 회담과 연계시키는 것은 다른 저의가 있다고 볼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1992-11-0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