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강도 3명에 영장/귀가길 상인 쫓아가 폭행,돈뺏어
수정 1992-11-02 00:00
입력 1992-11-02 00:00
이들은 지난달 31일 하오11시30분쯤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안양천 제방에서 술에 취해 집으로 가던 길모씨(35·상업·경기도 광명시 하안동)를 집단폭행해 실신시킨뒤 수표·현금등 2백5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2-11-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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