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채 1조4천억원 발행/증권협,11월분 확정
수정 1992-11-01 00:00
입력 1992-11-01 00:00
증권업협회는 31일 기채조정협의회를 열고 11월의 회사채 발행을 1조4천2백65억원으로 확정했다.
기채조정협의회는 최근의 실세금리 하락추세를 고려,기업의 자금조달을 보다 원활히 하기위해 11월의 회사채발행을 10월보다 4백92억원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11월 회사채발행을 신청한 현대그룹의 10개 계열사중 현대전자,현대석유화학등 4개사의 2백억원만 발행이 허용됐으며,현대자동차등 6개사는 여신규정위반,평점미달 등으로 허용되지 않았다.
1992-11-01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