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귀가경관 순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10/28/19921028018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10-28 00:00 입력 1992-10-28 00:00 26일 상오10시쯤 서울 양천구 목3동 731 동방주유소앞 삼거리에서 야근을 마치고 자신의 오토바이로 귀가하던 강서경찰서 등촌1동 파출소 이영래순경(25·사진)이 태평운수소속 서울4파 3816호 택시(운전사 정상모·35)에 치어 이웃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27일 상오 숨졌다. 1992-10-2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