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작가·영화인사들/문예물 규제 철폐 요구
수정 1992-10-26 00:00
입력 1992-10-26 00:00
천 황메이 중국영화협회 부회장은 최근에 열린 한 작가 모임에서 『문예물도 나름대로의 법이 있다』면서 그러기에 『작가가 무엇을 어떻게 써야할 지에 대해서는 (정부가)간섭할 필요는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1992-10-2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