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정상회담서 아주정세 집중 논의/일 소식통들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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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0-23 00:00
입력 1992-10-23 00:00
【도쿄 연합】 일본정부는 오는 11월 중순께로 계획되고 있는 노태우대통령의 방일때 양국정상이 미국의 대통령 선거결과에 따른 국제정세 전반,특히 격동하는 동아시아 정세에 대해 솔직하게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외무성 소식통은 22일 『노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하는 11월 중순에는 이미 미대통령 선거결과도 나오기 때문에 한국·일본·미국에 의한 새로운 아시아 안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1992-10-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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