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민족주의자들 옐친 사임 촉구/프라우다지 보도
수정 1992-10-22 00:00
입력 1992-10-22 00:00
구소련 공산당 기관지였다가 소련 붕괴 이후 보수세력 대변지로 변신한 프라우다는 이날 1면에 빅토르 아크슈치츠 대의원등 민족주의자그룹 대의원 9명이 연명으로 옐친대통령의 사임을 촉구한 기사를 게재하면서 이들 보수세력이 지적한 생활수준 악화,경제붕괴,인구감소,재정불안 등 러시아가 당면한 병폐들을 열거했다.
1992-10-2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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