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단기차입/총 2조9천억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10-18 00:00
입력 1992-10-18 00:00
증시침체에 따라 증권사가 은행·단자사등에서 빌린 단기차입금은 2조9천억원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31개 증권사의 지난달말 현재 단기차입금은 2조9천3백9억원으로 집계됐다.



현대증권은 3천3백34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대신·고려증권은 각각 1천7백81억원,1천7백80억원이었다.

또한 증권사들은 지급보증한 상장사들의 부도에 따라 대신 갚아야할 부실채권도 2백1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2-10-1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