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유학 뒷조사 말썽/미 국무부
수정 1992-10-15 00:00
입력 1992-10-15 00:00
【워싱턴 AP UPI 연합】 미 국무부는 최근 런던과 오슬로주재 대사관에 대해 빌클린턴 민주당 대통령후보의 유학당시 신상기록자료를 찾아보도록 지시를 내렸다고 워싱턴 포스트지가 14일 보도했다.
이와관련,부시대통령은 월남전 당시 클린턴후보의 행동과 관련한 이른바 「품성과 자질」문제를 TV를 통해 또다시 거론했으며 클린턴은 이에 맞서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면서 부시대통령의 이란콘트라 연루혐의에 대한 해명을 요구,공방을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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