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전선수 숙소서 급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10/12/19921012019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10-12 00:00 입력 1992-10-12 00:00 대구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 참가한 충북배구대표선수 강기선(22·청주대 4년)가 11일 상오 7시10분쯤 숙소인 대구시 서구 내당4동 장미여관에서 혼수상태에 빠져있는 것을 동료선수인 강시동씨(21)가 발견,대구시 남구 대명동 가톨릭병원으로 옮겼으나 곧 숨졌다. 1992-10-1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