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기 불법조작 8천여만원 폭리/만남의 광장 등 2곳
수정 1992-10-09 00:00
입력 1992-10-09 00:00
김씨는 「만남의 광장」주유소에 있는 무연휘발유주유기 8대가운데 7대의 봉인을 뜯어낸뒤 안에 있는 계량기조절나사를 조작,1백ℓ당 1∼2ℓ씩 적게 나오도록 해 지난해 2월부터 지금까지 8천5백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992-10-0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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