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청장 경고/경비과장 직위해제/고엽제농성 인책
수정 1992-09-30 00:00
입력 1992-09-30 00:00
경찰청은 『지난 26일 6백여명의 파월용사들이 고엽제피해 보상을 요구하며 충북 청원군과 충남 천안시의 경부고속도로에서 3시간 30분동안 차량의 교통을 방해하며 농성을 벌인데 대해 적절히 대처하지 못해 이같은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1992-09-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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