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시와 자매결연/서울시 추진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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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29 00:00
입력 1992-09-29 00:00
서울시는 한중양국 수교가 이뤄지고 우리나라 원수로서 처음으로 노태우대통령이 방중하고 있는 점등을 감안,양국간 우호협력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서울과 북경 두도시간 우호교류협정(자매결연)을 체결하기로 했다.

현재 서울시가 자매도시 협정을 맺고 있는 외국도시는 도쿄 샌프란시스코등 모두 11개국 12개 도시이다.
1992-09-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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