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아태시대 개막/공동노력을 촉구/이 APPU 한국단장
수정 1992-09-29 00:00
입력 1992-09-29 00:00
이세기 한국대표단장은 이날 APPU 전체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많은 아태국가들이 2차대전후 식민지와 착취의 사슬에서 벗어나 눈부신 발전을 했으나 아직도 상당수가 빈곤과 인구과잉등의 어두운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모든 아태지역 국가들은 상호 단결과 이해·협력을 바탕으로 한 공동의 노력으로 이지역의 평화와 안정 그리고 번영을 추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2-09-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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