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원 6명/민자당 탈당선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09-22 00:00
입력 1992-09-22 00:00
민자당소속 경기도의회의원 6명이 21일 상오 서울 여의도 맨해턴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탈당을 선언했다.

이들은 당초 12명이 탈당한다고 밝혔으나 이 가운데 6명은 당자치국으로 『탈당을 서명해준적도 없고 탈당하지 않겠다』고 보고해와 사실무근임이 밝혀졌다.

탈당을 선언한 의원은 허석(고양) 박영길(하남) 김만길(수원) 변관수(부천) 이재영(이천) 최병길씨(의왕)등이다.
1992-09-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