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축의금 빈봉투 내고 답례품 챙긴 상습범 영장(조약돌)
수정 1992-09-21 00:00
입력 1992-09-21 00:00
경찰에 따르면 폭력·공갈등 전과 18범인 유씨는 지난 19일 하오2시20분쯤 광주시 동구 금남로4가 중앙교회에서 있었던 송모씨(30)의 결혼식에 찾아가 빈봉투 8장을 축의금이 들어있는 것처럼 내놓고 8개의 답례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9-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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