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만 관계 논의/실무팀 파견 연기
수정 1992-09-21 00:00
입력 1992-09-21 00:00
이와관련,외무부의 한 고위당국자는 『대만측이 12월 중순으로 예정된 입법원선거등 국내정치상황을 의식,우리 정부에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분석하고 『지금은 우리 정부가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야 할 때』라고 말했다.
1992-09-2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